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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43세 엄마의 청바지 핏..톱모델 맞네

입력 2019-06-11 07: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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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가 멋진 청바지 핏을 자랑했다.

11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인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imple denim style in Hawaii"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하와이의 멋진 자연을 배경으로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슬리퍼를 신고도 완벽한 8등신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MBC예능 ‘마이리틀텔레비전’에 딸 사랑이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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