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송가인이 아기자기한 자취집을 최초공개 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송가인이 이사갈 집을 보러 다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가인이 아기자기한 화이트톤의 자취집을 최초공개했다.
스케줄이 없는 하루 송가인이 무명시절의 생계수단이었던 비녀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송가인은 "하나 만들때 두시간 정도 걸린다. 예전에 주문 들어온거를 보내드려야 해서 시간 날때 만든다"라고 말했다.
스케줄에 바쁜 송가인이 쉬는 날에 비녀를 만들자 어머니는 그만하고 쉬는날에는 쉬라며 서운해 했다.
송가인이 직접 만든 비녀들을 본 패널들이 "너무 예쁘다"며 감탄했다.
송가인은 "아르바이트를 하면 시간이 안맞아서 비녀를 만들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리고 어머니는 송가인을 위해 4첩 반상을 푸짐하게 차려줬다.
송가인이 어머니와 함께 이사갈 집을 보러 가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