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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천재 바이올린리스트 유진박, 신뢰하던 매니저에 억대 사기 당했다

입력 2019-06-11 21: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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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한밤' 방송캡쳐
SBS '한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천재 바이올린리스트 유진박씨가 믿던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했다.

1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천재 바이올린리스트 유진박씨가 매니저에게 사기를 당한 것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밤은 천재 바이올린리스트 유진박씨가 매니저로부터 억대의 사기를 당한 것을 알아보았다.

줄리아드 음대를 졸업한 천재 바이올린리스트 유진박이 2009년 허름한 식당에서 공연을 하는 모습과 행사등에서 착취를 당하는 듯한 모습으로 충격을 줬었다.

전 소속사와 결별 후 새로운 매니저와 함께 하게 된 유진박씨가 휴먼다큐에 나오는 등 새로운 매니저에게 강한 신뢰를 보였던 유진박씨가 거액의 사기를 당했다.

유진박씨의 매니저는 유진박씨의 명의를 도용해 사채를 쓰고 토지매도를 하는 등 약 7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사기친것으로 밝혀졌다.

이후 매니저가 도박에 돈을 썼다는 소문에 한밤이 연락을 해봤지만 연락이 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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