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혜성, 중2병도 귀엽고 예쁘네…흑백 뚫고 나오는 인형 비주얼

입력 2019-06-14 10:38: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혜성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배우 정혜성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밝고 맑다가 규림이랑 리사가 뒤에 중2병멘트에 맞춘 표정을 지어보라고하길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짧은 문구가 써진 현수막 앞에 눈물 짓는 포즈를 취하며 앉아 있다. 정혜성은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이미지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정혜성은 최근 tvN '짠내투어'에 출연해 일본 도쿄 가이드를 맡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