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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훈훈한 마지막 촬영 현장 공개.."같이 있기만 해도 즐거웠던 '밥블레스유'"

입력 2019-06-14 12: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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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김숙이 '밥블레스유' 종영 소감을 밝혔다.

14일 개그우먼 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밥블레스유를 사랑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한회 한회가 소중했던 .같이 있기만해도 즐거웠던 밥블레스유..너무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숙을 비롯한 송은이, 장도연, 최화정, 이영자와 게스트 이혜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밥블레스유' 촬영 현장에서 느껴지는 훈훈함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시즌2 보고 싶다", "너무 아쉽다", "그동안 즐거운 기운을 받았다" 등의 댓글을 달며 열띤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송은이가 출연한 Olive 예능 '밥블레스유'는 지난 13일 방송을 끝으로 시즌1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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