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웅인 딸 삼윤 자매, 수영복입고 신나는 물놀이…예쁘게 폭풍성장

입력 2019-06-17 10:45:02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정웅인의 예쁜 세 딸의 근황이 공개됐다.

16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하늘좀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자매는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삼윤 자매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해보였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