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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상승형재, 사부님의 초대장 받고 병원行...외국인 사부님에 '당황'

입력 2019-06-16 18: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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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사부님이 보낸 초대장을 읽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상승형재는 영어 앞에 당황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오늘의 사부는 순천 출신의 촌놈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자신은 한국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했다. 상승형재는 사부님이 친절히 적어준 주소로 찾아갔다.

오래된 역사가 느껴지는 외각에 상승형재는 세트장 아니냐며 놀라워했다. 접수처의 간호사는 지어진지 60년된 병원이라며 진료 중이니 기다리라고 말했다. 차례를 기다리며 영어 였던 초대장에 대해 외국인 사부님이면 어떻게 하냐며 걱정했다.

진료를 보고 나가는 할머니는 알 수 없는 힌트를 던지고 사라졌다. 진료실 안에는 외국인 의사가 앉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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