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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햇살 머금은 눈부신 미소..."20대 미모 그대로야"

입력 2019-06-14 12: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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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인스타
간미연 인스타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간미연이 청순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3일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속에 늦었을땐 상냥하게~ㅎ대학로 가는길. 목소리 왜저러지. 오늘아님"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간미연은 "지금 지하철 타러 가는 중. 이따 봐"라고 말하며 길거리를 걷고 있다. 간미연은 햇살 머금은 눈부신 미소가 돋보이는 청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간미연이 일상 속 청량 미모를 뽐내자 팬들은 "너무 여신이다", "오늘도 예쁘고 귀엽고 순수하고 다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킹 아더'에서 귀네비어 역으로 공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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