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대만 가오슝 여행에서 한혜진이 1일차 설계를 맡은 모습을 보여줬다.
전날 1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짠내투어'에서는 대만 가오슝에서 1일차로 혜진투어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상암동에서 새로운 멤버들이 만나기로 했다. 먼저 도착한 박명수는 "새로운 멤버들은 잘 모르니까 약간 좀"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멤버들이 차례대로 도착해 서로 어색해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이번 여행지는 대만의 가오슝이고 박명수를 제외한 새로운 멤버 한혜진, 규현, 이용진이 가오슝 여행의 설계자가 된다고 했다.
또 제작진은 새로운 투어 룰로 '가심비'가 추가되었고, 여행 자금은 역대 짠내투어의 최저금액보다 천원 적은 1인당 74000원이라고 알려줬다.
가오슝 여행의 게스트로 광희가 등장했다. 그리고 규현을 보기 위해 공항에 팬들이 모여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대만 가오슝 여행 첫번째 설계는 한혜진이 준비했다. 한혜진은 '힙트로'를 준비했다고 했다.
이어 한혜진은 "MTR을 타고 이동한다"고 했다. 하지만 타고 가야 하는 것은 MRT(지하철)로 처음부터 실수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혜진이 아이패스를 구매한다고 했다. 한혜진은 3일 동안 써야하는 아이패스를 셋이서 나누자고 했다. 그리고 한혜진은 뉴요커 다운 영어실력을 보여줬다.
한혜진이 사전에 "제가 돈계산을 못해요"라며 걱정하던 대로 아이패스를 결제하던 한혜진이 힘들어했다.
그리고 한혜진이 지하철을 타는데 방향을 못찾아 멤버들이 알려주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혜진이 3시에 시작하는 라이팅 쇼를 보여주기 위해 지하철 부터 정신없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혜진이 준비한 라이팅 쇼에 멤버들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박명수가 "관광객도 없다. 우리만 있어요. 우리만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규현은 "여기온게 부끄러운게 아니라는 거죠?"라며 부끄러워 했다.
밖으로 나온 멤버들이 더운 날씨에 시원한 음식을 원했다.
한혜진은 "이보다 더 시원할 수 없다"라며 자신만만해 했지만 야외에 있는 식당에 광희가 절망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더운 날씨에도 뜨거운 돼지갈비탕을 먹고 예상외로 멤버들이 모두 만족했다.
이어 튀김갈비를 먹어보자고 하자 규현은 "혹시 저기 뒤에있는 그거에요? 벌칙 아니죠?"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튀긴갈비를 먹은 광희가 "이 나갈뻔했어"라며 이에 많이 낀다며 불만을 표시했다.
한국에서 핫한 흑당 버블티의 원조를 찾아갔다. 그리고 모든 멤버들이 취향저격 당했다고 했다.
다음 관광지를 설명하는 한혜진에 규현이 "누나가 포장을 너무 잘하시는거 같아"라고 말했다.
'보얼예술특구'에 도착했다. 한혜진은 광희의 사진을 찍기 위해 바닥에 눕는 열정을 보여줬다. 보얼예술특구에서 열심히 사진을 찍고 전망대로 향했다.
규현이 저렴하고 낮아보이는 전망대에 "그래도 이거 없어보였는데 꽤 올라가네"라고 말했다. 그리고 전망대에서 멤버들이 "너무 예뻐" "대박이다"라며 만족했다. 이에 우연히 떠있는 무지개를 배경 삼아 사진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