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두 자기들이 성북구 정릉에 떴다.
18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시민과 인터뷰를 펼치는 두 자기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조세호와 유재석은 지난 주 세운 상가에 이어 성북구 정릉에 떴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물류 센터 직원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물류센터 직원은 직장 선후배로, 차장과 대리라는 직급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티격태격하는 케미를 선보이기도. “(선배님이) 대표님이 수평적이려고 노력하지만 아무래도 잘 안되는 것 같다”고 이야기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던 중 어린이집의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 손을 잡고 지나갔고, 조세호와 유재석은 아이들에게 정답게 인사하며 하이파이브를 건넸다. 그러던 중 제작진은 “방금 조세호와 하이파이브 하고 간 아이가 김나영 씨 아들이다”라고 얘기했다. 귀여운 매력으로 SNS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신우 군이 지나갔던 것. 뒤늦게 사실을 안 두 자기들은 반가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