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연서, 러블리 매력 끝판왕…수줍 미모도 빛나네

입력 2019-06-18 18:50:40
    • 복사완료!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사진=오연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오연서가 러블리함이 가득한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오후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그린 톤의 벽을 배경으로 양 손에 반지를 낀 채로 얼굴을 수줍은 듯 가리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머리카락과 하늘하늘 떨어지는 의상이 오연서 특유의 러블리함을 강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화유기'에서 진선미 역을 맡아 연기를 펼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