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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김재경, 근접샷 거뜬한 美친 미모..배우 포스 뿜뿜

입력 2019-06-18 07: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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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재경이 근접샷까지 무리 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17일 김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면에사랑합니다 다음화 너무 보고싶으니까 얼른자야지 안뇽 굿바암 #베로니카박"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경은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 짓고 있는 모습. 도회적인 이목구비와 도자기 피부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찰떡같이 소화하는 미모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김재경은 SBS 월화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에서 '베로니카 박'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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