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혜, 쌍둥이 아들과 여행 "나이들어 오니 좋은 뉴욕"

입력 2019-06-19 08:4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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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은혜가 쌍둥이 아들들과 함께한 여행 근황을 전했다.

19일 박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애들이나 조카나 엄마들이 왜 여기에 이러고 앉아있는지 이해 불가한 느낌 ? ㅎㅎㅎ 아이들보다는 어른이 좋았던 #맨하탄 20대때 갔을땐 다시 오기 싫은 뉴욕이 나이들어가니 좋은 이유는 뭘까 한참을 고민 ... 아직 이유를 모르겠음 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아들들과 여행을 즐기고 있는 박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히 아름다운 박은혜의 미모와 폭풍성장한 아들들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혜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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