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지희, 빵꾸똥꾸 지운 성숙한 소녀美..감탄 부르는 꽃미모

입력 2019-06-20 15: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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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진지희가 성숙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20일 오후 진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좋을때 나오는 표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화이트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빵꾸똥꾸 시절에서 훌쩍 자라 어느덧 숙녀가 된 모습. 성숙한 꽃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진지희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한 KBS '다큐공감- 소녀가 소녀에게'가 방송돼 화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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