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재우, 미술관 일일 카레이터..젓가락 부러뜨린 모습에 '폭소'

입력 2019-06-20 11:16:14
    • 복사완료!

김재우 인스타
김재우 인스타

[헤럴드POP=강혜린 기자]개그맨 김재우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9일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술관 일일 큐레이터라고 해서 무방비 상태로 갔는데... 일일 카레이터였네.. #밀알복지재단 #봄프로젝트전시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우는 카레를 앞에 두고 분노해 젓가락을 반토막 낸 모습. 뒤편에 김재우를 똑같이 재현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어 웃음을 불러일으킨다. 김재우는 전시회에 초대되어 흰 와이셔츠를 차려입어 멀끔하고 훈훈해 보인다.

한편 김재우는 최근 5개월 만에 SNS 활동을 재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