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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드디어 50kg 달성" 선미, 8kg 증량 후 넘사벽 보디라인→응원물결

입력 2019-06-18 11: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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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인스타그램
선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선미가 50kg을 달성하면서 대중들의 박수를 받고 있다.

지난 17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체중계 사진을 게재했다. 체중계는 정확히 50kg을 가리키고 있었다. 선미는 무려 8kg 이상을 증량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선미는 한 패션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체중 증량한 사실을 밝혔다. 선미는 미국에서 진행되는 월드투어 때문에 체중 증량을 시작했다고 말하며, 8kg을 늘린 것을 고백했다.

선미는 "한창 바빴을 때 41kg까지 빠졌다. 지금은 49kg까지 찌웠다"고 말했다. 이후 선미는 꾸준한 노력으로 50kg을 만들었고, 8~9kg 증량에 성공한 것이다.

오늘(18일) 체중 증량 후 찍은 새로운 화보를 공개하면서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과거 마른 몸매에서 어느정도 살집이 붙은 몸매로 건강해보인다. 8kg을 증량했음에도 아직까지 마른 선미이지만, 탄탄하게 마른 느낌을 줘서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실 체중 감량보다 증량이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과거 선미는 활동 당시, 팬들로부터 "살 좀 찌우라"는 이야기를 들어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고백했다. 선미는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었기 때문에 뜻대로 되지 않았다. 그러나 월드투어를 돌기 위해서는 체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체중 증량을 시작했다.

이제는 누구나 부러워할 몸매로 변신한 선미. 그의 피나는 노력이 있었기에 만들어질 수 있는 몸매였다. 앞으로 선미가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길 바라며, 새롭게 달라질 그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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