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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최현상 "'이나리' 출연 후 뭇매 많이 맞아..유부남들 힘내길"

입력 2019-06-19 16: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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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최현상이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를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창열의 올드스쿨'의 '쉬는시간' 코너에는 승국이와 최현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현상은 아내 이현승과 함께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2세 출산에 축하를 보내는 청취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우선 전하고는 "(방송을 하며) 뭇매도 많이 맞았다"며 "가족 여러분들 중에 유부남들 힘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그런 남자를 위한 곡이 있냐는 질문에 "'남은인생'이라는 곡을 들어보셨으면 좋겠다. 내 남은 인생을 위해 살아보자는 이야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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