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에이티즈 놀라운 숙소 크기에 대해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19일 오후 MBC every1에서 방송된 '주간아이돌'에는 에이티즈와 원어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원어스와 에이티즈는 '학과 소식 BEST5'를 채우는 시간을 가졌다. 3MC가 각자 어떤 소식을 말할 것이냐고 묻자 에이티즈는 "저희는 숙소가 무려 72평이다. 멤버들이 2명당 한 방을 사용하고 있다. 그리고 방마다 공기청정기도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3MC와 원어스는 "신인인데 그러냐"고 놀랐다. 이어 원어스는 "저희는 이번에 차를 바꿨다. 환웅이가 서서 옷을 갈아입을 수 정도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에이티즈는 "저희는 또 식비가 정해져 있지 않다"고 말했고 원어스도 "저희도 이번에 이탈리아에 가서 티본 스테이크를 먹고 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