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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문정원, 다정한 엄마 "나의 초단위 일과는 둥이 하원으로 마무리"

입력 2019-06-19 08: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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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문정원이 서언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방에 수박과 간식들 담아서 둥이 기다리는 중 나의 초단위 일과는 둥이 하원으로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정원이 서언 서준을 기다리는 모습과 서언이가 맛있게 수박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문정원의 청순한 미모와 폭풍성장한 서언이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정원은 현재 유튜브채널 '문정원의 정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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