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고은이 사랑꾼 다운 면모를 뽐냈다.
19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DDMC 센터에서는 sky Drama '밥친구'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상민, 서장훈, 한고은, 강레오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고은은 기억에 남는 요리가 있냐는 질문에 "스포일러가 될 것 같은데 3일동안 계속 그 음식이 생각났다"며 전복가마솥밥을 언급했다.
이어 "특이한 주방기구까지 구입을 해야하는 거라서 게으르다 보니까 못하고 있는데 너무 생각나더라"며 "음식이 약간의 팁이 있다. 뭔가 첨가를 하면 완전 달라지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맛있는 음식 먹으면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지 않나. 남편이 가장 생각났다"고 덧붙여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