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명수가 탈모에 대한 조언을 했다.
21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극한상담' 코너로 꾸며져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여성 청취자는 탈모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고, DJ 박명수는 "나도 그렇다. 탈모인 25년 경력으로 내가 전문가다. 여성형 탈모는 남성형 탈모와 다르다. 더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개인적 차이는 있겠지만, 혼자 고민하지 말고 병원에 가야 한다. 자포자기하면 더 나간다. 한 번 나간 머리카락은 안 돌아온다. 있을 때 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