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윤종신♥'전미라, 딸 라임이와 늘씬한 유전자 자랑 "길이에 모양까지 닮았다"

입력 2019-06-21 18: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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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전미라가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테니스 선수 출신 전미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이도 길이지만 모양도 같은 #엄마다리 #라임다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임이는 늘씬한 각선미를 뽐내고 있다. 두 모녀는 길쭉한 기럭지에 쭉 뻗은 다리 라인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종신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둘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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