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골목식당' 백종원, 화재 흔적 남은 원주 '미로예술시장' 찾았다

입력 2019-06-19 23:22:58
    • 복사완료!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백종원이 이번에는 원주를 찾아갔다.

19일 오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강원도 ‘원주 미로예술시장’ 편의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MC 김성주가 소개한 '골목식당' 열다섯 번째 골목 ‘미로예술시장’은 원주 중앙시장 2층에 위치한 곳으로 아기자기한 가게들이 미로처럼 줄지어 있는 곳이었다. 하지만 올해 1월 미로예술시장을 덮친 큰 화재로 인해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겼고, 설상가상 곳곳에 남아있는 화재의 흔적들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