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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김뢰하, 뗏목 지붕 보수...진두지휘 하에 완성되어가는 집

입력 2019-06-22 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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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정글의법칙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정글의법칙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병만족이 김병만없는 생존을 시작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법칙'에서 병만족이 모두 힘을 합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병만족은 뗏목에서 지붕을 떼어내 다 함께 거주지역으로 끌고갔다. 지붕은 물을 먹어서 무게가 엄청났다. 송원석은 태어나서 들어본 것 중에 가장 무거웠다고 말했다.

지붕을 옮길지 말지로 토의하는 중에 아무도 지켜보지 않은 불마저 꺼져버렸다. 병만족은 잠시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자고 말했다. 둘러 앉은 후에 토론 끝에 남자들은 지붕 보수를 하고 여자들은 저녁 준비를 하는 것으로 정리되었다.

김뢰하의 지휘 하에 보수에 들어갔고, 열음과 예리는 요리했다. 하지만 굴 사이즈가 코딱지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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