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최민환이 짱이를 데리고 문화센터 수업에 참관했다.
19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문화센터 수업에 참여한 최민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머리를 깎은 짱이의 모습이 담겼다. 짱이의 예쁜 두상에 최민환, 율희 부부는 감탄을 표했다. 개강을 맞아 최민환은 짱이를 데리고 문화센터 수업에 참관했다. 최민환은 문화센터에서 유일한 청일점이었다.
짱이의 넘치는 학구열에 최민환은 진땀을 뺐다. 마라카스를 받자 적극적으로 흔들었고, 수업 도중 선생님에게 달려갔다. 수업을 마친 후 최민환은 함께 수업을 들은 어머니들과 티타임을 가지며 고민을 나눴다. 28살 아빠로서 겪는 고충을 이야기하며 어머니들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모습을 본 율희는 “밖에서 보니 (아이 어머니들과) 되게 친해 보였다”며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