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안소미, 세젤귀 딸 로아와 달달 데이트..똘망똘망 심쿵 비주얼

입력 2019-06-20 1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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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인스타
안소미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안소미가 딸 로아 양의 근황을 전했다.

19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아아빠가 오늘은 로댕이 공주마냥 입혀주심..ㅋㅋㅋㅋㅋ오메 여자여자 하네 그려..꺄항~~중간에 녹화장 와서 이모들이랑 신나게 놀고..집에오자마자 바아로 꿈나라 가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아는 레이스가 달린 옷을 입은 채 유모차에 앉아 있는 모습. 똘망똘망한 눈망울과 귀여운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로아맘' 안소미의 청순한 비주얼과 도자기 피부 또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소미는 최근 종영한 TV조선 예능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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