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보경, 양민석 이어 YG 신임 대표이사 선임 "막중한 책임·사명감 느껴"[공식]

입력 2019-06-20 17:15:0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양민석 전 대표이사가 사임함에 따라 공석이었던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자리를 황보경 대표가 채우게 됐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는 임시 이사회를 열어 황보경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황보경 신임 대표이사는 2001년 YG에 입사한 후 약 18년간 재직하며 경영지원본부장(전무)을 역임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또 이날 이사회에서 경영혁신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황보경 신임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에 막중한 책임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YG엔터테인먼트가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한 기본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