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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안정환, 어쩌다FC 소집 "다 아프시면 어떡해요"

입력 2019-06-20 23: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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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 방송캡쳐
JTBC '뭉쳐야 찬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정환이 어쩌다FC를 소집했다.

2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안정환이 어쩌다FC를 소집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어쩌다FC가 다시 모이는 모습을 보여줬다.

모이기로 한 시간이 지나도 전설들이 모두 모이지 않았다.

허재가 등장하며 "저번주 쇼크를 먹어서 벽보고 반성을 했다"고 했다.

주말마다 축구를 한다는 심권호는 저번에 "한 게임을 하는데 3분의 2는 욕만 먹었다"며 하소연했다.

그리고 7골이 먹혔다고 하자 허재는 멤버들도 문제가 있다며 "하지를 않아"라고 했다.

몸이 아프다는 멤버들에 안정환은 "컨디션이 좋아서 와야지 다 아프시면 어떡해요"라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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