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예원, 1년 간의 라디오 DJ를 끝내고 긴 여정..시크美 풍기는 사복 패션

입력 2019-06-20 18: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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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혜린 기자]

배우 김예원이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김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epart for seattle :) 20190618 어떤 여정이 될지 다는 몰라도 잠시 마음껏 자유롭게 흘러갈 시간. 떠나온 이 곳은 지금 아침이에요. 좋은 밤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원은 공항 내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 올블랙 착장에 선글라스까지 착용해 시크한 멋을 뽐낸다. 김예원은 멀리서도 우월한 다리 길이와 얼굴 크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예원은 최근 차기작 준비로 인해 KBS 쿨FM 라디오 '설레는 밤, 김예원입니다'를 하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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