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노 시호, 개구쟁이 표정이 추사랑 판박이

입력 2019-06-20 07: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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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의 근황이 화제다.

20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일본 시가 현의 한 절을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똑같은 개구쟁이 표정으로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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