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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s신곡]"난 두렵지 않아 'Dear. Rude'"‥제아가 말하는 '더 강한 나'(ft.좀비)

입력 2019-06-20 18: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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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아 MV 화면 캡처
사진=제아 MV 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제아가 '더 강한 제아'로 돌아왔다.

20일 오후 6시 제아의 맥시 싱글 'Newself'가 베일을 벗었다. 'Newself'는 '더 강한 나'로 나아가기 위한 제아의 다짐과 의지를 담은 앨범. 2006년 브아걸 데뷔 이후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온 제아가 앞으로도 휩쓸리지 않고 나의 길을 걷겠다는 주체로서의 여성을 이야기하고 있다.

타이틀곡 'Dear. Rude'는 무례한 사람들에게 던지는 경고의 메시지를 담은 노래로 당찬 포부가 느껴지는 가사가 눈길을 끈다.

"I can do anything whatever/Anything whatever/꿈을 꾸는 나는 두렵지 않아/I say it's never too late ever/Never too late ever/결국 내 손에 쥘 건/걱정도 못 될 따분한 말은 stop/Just let me do what I want/시작됐어 멈출 수 없어/I'm gonna fly away"

"그런 눈빛 그런 말투 그런 시선/흔해 빠졌지/모두가 그랬지 마치 짠 듯이/Oh 지겨워"

"꺾으려 해도 네 맘대론 (no no no)/난 매일 채우고 더 나아가지/넌 내일 놀라게 될걸"

또한 현재 '쎈마이웨이'에서 제아와 찰떡 호흡을 맞추고 있는 래퍼 치타가 피처링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이기도.

뿐만 아니라 좀비가 등장하고 잔인한 부분도 있어 19금을 판정받은 타이틀곡 'Dear. Rude'의 뮤직비디오도 화제다. 'Dear. Rude'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영상미로 시선을 압도하는데,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민제홍 감독은 제아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동요하지 않고 그저 고개를 들고 자신의 길로 나아가는 강인한 모습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음악적으로 한층 단단하고 성숙해진 솔로 제아는 더 다양하고 건강한 에너지로 대중들의 앞에 섰다. 타이틀곡 'Dear. Rude'을 비롯해 'Newself', 'My World' 등 총 3곡은 리스너들의 마음을 어떻게 흔들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제아의 맥시 싱글 'Newself'은 지금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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