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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2세 계획은 올해"…이필모♥서수연 임신 발표→아빠 꿈 이루다

입력 2019-06-20 17: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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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필모가 아내 서수연의 임신을 공식 인정하면서 그의 2세 계획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배우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헤럴드POP에 "이필모, 서수연 부부가 임신 중인 게 맞다"고 발표했다. 이필모 역시 뮤지컬 '그날들' 마지막 공연 소감과 함께 "그동안 내 삶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어서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며 "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딛어,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더 담금질하겠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실제 커플로 거듭나더니 지난 2월 부부의 연까지 맺게 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4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임신설이 보도됐지만, 당시 이필모 측은 별다른 입장을 표명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필모가 직접 예비 아빠가 됐다는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눈길을 모은다.

이필모는 지난 3월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 2세 계획에 대해 "연내에 잘해볼 것"이라고 솔직히 털어놓은 바 있다. 그랬던 그가 실제 예비 아빠가 된 가운데 그가 올해 안에 아빠가 되고 싶은 꿈을 이뤄 축하인사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필모의 소속사 관계자는 출산 예정 시기 등 구체적인 상황은 사생활이기 때문에 알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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