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피투게더4' 이현이, 과거 알바생한테 적극 대시 "매일 갔다"(종합)

입력 2019-06-21 12: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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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편예은 기자]이현이, 알바생한테 대시했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모델테이너' 특집으로 장윤주, 이현이, 송해나, 김진경, 아이린, 정혁이 출연해 거침 없는 입담을 선보였다.

이날 장윤주는 "에이전시 대표의 마음으로 나왔다"며 이들의 샌드백 역할을 자처했다.

이에 이현이는 "사실은 어제 저희가 언니한테 정신교육을 받았어요"라고 했고, 정혁은 "한시간 전에 와서 준비하고 있었는데 제일 늦에 오시더라고요"라고 했다.

장윤주는 "오늘 나는 샌드백이야. 나를 막 때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혁은 놀라운 입 크기를 자랑했다.

장윤주는 정혁에 "행사에서 마이크 두 개를 입에 넣은 적 있다"고 밝혔고, 그 자리에서 장혁은 큰 주먹을 입에 넣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 과거 알바 시절, 정혁은 "저와 함께 일하고 싶어서 취직했다는 사람도 있었다"며 인기를 과시했다.

이에 이현이는 "제가 알바생한테 대쉬했어요"라며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대학생 시절 빠스 집의 알바생이 좋았던 이현이는 매일 가서 눈 도장을 찍었다.

이후 차를 마시게 됐지만, 이현이는 "그렇게 고구마 맛탕을 섞던 모습과 앉아서 이야기를 나눌 때 모습이 너무 다른 거에요"라고 했다. 이에 이현이는 "이렇게 대시 받으면 기분이 어때요?"라고 정혁에게 물었다.

이에 정혁은 "처음엔 어깨 으쓱하지만, 계속 오면 부담된다"고 했고, "오히려 안 보이는 쪽에 숨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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