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구하라가 일본 새 소속사와 계약하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22일 헤럴드POP 취재결과 구하라는 일본의 연예 소속사 '프로덕션 오기'와 새로 계약을 체결, 솔로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외신에 따르면 프로덕션 오기의 사장은 "구하라가 한국에서 지난 5월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지만, 이후 진실된 마음으로 눈물을 보이며 일본에서 다시 노력하겠다는 모습에 감동받아 계약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을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약이다.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구하라 역시 인스타그램에 새 소속사 프로필을 공개하며 "언제나 고맙습니다. 정말로 기뻐요.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응원 부탁합니다"고 소감 글을 적었다.
한편 구하라의 새 소속사에는 배우 나카마 유키에, 카하라 토모미 등이 소속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