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시은♥' 진태현 "남들과 다르게 낮은 곳으로 가자"…사랑꾼의 진심

입력 2019-06-21 07:08:57
    • 복사완료!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오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좁은길 함께 우산을 쓰고 서로 발을 맞추어 남들과 똑같이 높은곳이 아니라 남들과 다르게 낮은곳으로 가자 우리가 그 책에서 배운대로 우리가 그 책에서 읽은대로"라는 글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진태현은 "#걱정마 #열심히일할게 #bible"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우산을 쓰고 걷고 있는 진태현과 박시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혹여 박시은이 비에 젖을까 우산을들고 걸어가는 진태현의 모습을 통해 아내에 대한 그의 남다른 애정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진태현은 박시은과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만나 5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