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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이승기VS양세형, 갑자기 불 붙은 승부욕 장작패기 대결

입력 2019-06-23 18: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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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캡처
사진 =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쨘이 사부가 장작을 팼다.

23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 제자들이 사부님의 장작패기 스킬에 놀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사부님은 두꺼운 나무도 쉽게 쪼갰다. 상승형재는 감탄했다. 이승기가 나섰고, 양세형과 내기를 했다. 한번에 쪼개는 조건으로 소원을 걸었다. 양세형은 안될 것이라고 계속 궁시렁거렸지만, 이승기는 한 번에 깔끔하게 나무를 쪼갰다.

양세형은 자신도 하겠다고 나섰고, 밑 부분이 조금 안 쪼개져서 뜯어냈다. 이에 이승기는 손으로 찢는 것만 인정하기로 하지 않았냐며 펄쩍 뛰었다. 사부님은 인정하겠다고 했다.

다시 장작깨기 시합이었다. 이번에는 힘이 아닌 정확도를 위해 얇은 장작을 패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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