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호구의 연애’ 호구왕 김민규 당첨, 데이트 상대로 채지안 지목.. 주우재 0표

입력 2019-06-23 21:28:24
    • 복사완료!

MBC '호구의 연애'
MBC '호구의 연애'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여성 회원들이 호구왕 투표를 진행했다.

23일 방송된 MBC '호구의 연애'에서는 호구왕 투표를 하는 여성 회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여성회원들은 울산에서 호구왕 투표를 진행했다. 김가영은 허경환에게, 윤선영은 오승윤에게 일편단심을 전했다.

“여전히 김민규에게 호감이 있다”고 말한 채지안과 조수현은 김민규에게 투표했다. 호구왕으로 당첨된 김민규는 한 사람의 마음을 거절해야 한다는 생각에 복잡해했다. 화면으로 이 모습을 보며 양세형은 “호구왕이 되는 게 사실은 벌칙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신입회원 김민선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주우재와 양세찬 사이에서 양세찬을 선택했다. 뜻밖의 선택에 상황을 지켜보던 패널들은 모두 놀랐다. 김민선은 “주우재는 적극적이어서 조금 빨랐다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었다”고 솔직히 말했다.

호구왕으로 뽑힌 김민규는 자신을 선택한 조수현과 채지안 중 채지안을 데이트 상대로 지목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