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람이 분다' 감우성, 알약 한꺼번에 털어 넣었다

입력 2019-06-25 21:54:25
    • 복사완료!

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
사진=JTBC ‘바람이 분다’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감우성이 극중에서 알약을 한 움큼 삼켰다.

25일 JTBC ‘바람이 분다’에서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권도훈(감우성 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수진(김하늘 분)이 돌아간 후 권도훈은 약통에서 알약들을 꺼내 한꺼번에 삼키기 시작했다. 같은 시각, 버스 정류장에 있던 이수진은 "사랑하니까"라고 미처 하지 못했던 말을 되내었다. 그리고는 무거운 발걸음을 되돌려 권도훈에게 달려갔다가 난장판이 된 집에 홀로 쓰러져 있는 그의 모습을 발견했다.

권도훈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고, 겨우 위기를 넘겼다. 하지마 섬망 증상이 심하게 나타난 그는 사람들을 알아보지 못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