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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존생활' 채정안, 새로운 취미에 빠져..."향수로 사치 부려"

입력 2019-06-25 23: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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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취존생활' 캡처
JTBC '취존생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채정안이 향수에 빠졌다.

25일 방송된 JTBC '취존생활'에서는 향수에 관심을 가지는 채정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정안은 새로운 취미에 도전하기 위해 향수공방으로 향했다.

채정안은 향수에 대해 "돈을 벌면 향수를 산다"며 "향으로 사치를 부린다"고 말했다.

이어 “전날 술을 마신 남자에게서 풍기는 알코올 냄새에 약간 끌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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