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랑블루'(연출: 박예지)가 6월 28일(금) 밤 11시에 첫 방송된다.
끝없이 펼쳐진 깊고 푸른 바다, 원시의 자연과 낭만이 살아있는 곳 필리핀. 물 만난 여섯 남자들의 촉촉한 수중 SEA; 버라이어티 '그랑블루'. 그들이 지구 해양 생태계 보존을 위해 이곳에서 뭉쳤다.
수영으로 세계를 제패한 마린보이 월드클래스 박태환의 첫 스쿠버다이빙 도전!
'그랑블루'는 SBS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신개념 수중 버라이어티답게 각 분야의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영선수로 맹활약 중인 박태환의 등장은 이미 화제가 되고 있으며 그의 생애 첫 스쿠버다이빙인 것이 알려져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과연 수영장과는 달리 파도와 조류의 변수가 많은 바다에서도 그가 ‘마린보이’ 왕좌의 자리를 지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 외에도 ‘마성의 아재파탈’ 이종혁, ‘아나테이너’ 한석준, ‘첫 예능 출격’ 최성원, ‘비주얼 허당’ 오스틴 강, ‘비타민 아이돌’ 안형섭이 첫 만남부터 마지막까지 가족처럼 끈끈한 케미를 쌓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물 오른 여섯 남자의 해양 생태계 복구 프로젝트?! 여섯 남자에게 내려진 특명 '죽어가는 바다를 살려라!' 지금 바다는 지구 온난화 문제와 무분별한 개발, 해양 오염으로, 아름다운 원형의 모습이 사라지고 있다. 전 세계가 해양 생태계의 위기를 떠안고 있는 지금, 대한민국의 여섯 남자가 바닷속으로 뛰어들었다. 특히, 바다 사막화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바다 생물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펼쳤다고 하는데. 이들이 어떤 방법으로 척박한 바닷속 해양 생태계를 지킬 수 있을지가 '그랑블루'의 첫 번째 관전 포인트. 역대급 스케일은 물론, 해양 생태계 복구를 위한 여섯 남자의 피, 땀, 눈물이 모여 실현되어가는 과정을 낱낱이 공개하며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그랑블루 in 카모테스' 여섯 남자의 100% 리얼 생존기
7,0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나라 필리핀. 그중 '그랑블루'의 첫 번째 프로젝트가 이루어질 곳은 바로 필리핀의 숨겨진 비경 카모테스 섬. 이름조차 생소하고 낯선 미지의 섬 한가운데에서 바다를 위한 특명을 완수해야 하는 여섯 남자. 설상가상으로 예고되지 않은 사건 사고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뙤약볕까지 내리쬐는 극한의 환경 속에서 펼쳐지는 여섯 남자의 동고동락 생존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바다의 나라 필리핀 카모테스에서 펼쳐지는 수중 버라이어티 '그랑블루'는 오는 28일(금)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