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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데뷔 28년만 첫 프로야구 시구 도전..22일 KT 대 NC전 시구자 초청

입력 2019-06-21 15:4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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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SBS 인기 예능 ‘불타는 청춘’을 통해 방송복귀 했던 가수 이재영이 생애 첫 프로야구 시구에 도전한다.

KT Wiz 구단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22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T 대 NC전 승리기원 시구자로 가수 이재영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가수 이재영은 최근 SBS 인기 예능 ‘불타는 청춘’으로 성공적으로 방송에 복귀한바 있으며 지난 4월 ‘불타는 청춘 콘서트’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콘서트 당시 팬들의 요청에 따라 최근 ‘대단한너2019’ 음원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이재영은 SNS를 통해 생애 첫 시구라 많이 떨리고 긴장되지만 열심히 연습했다며 승리기원 시구자로 자신을 선택해준 KT 구단에 영광스럽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자신이 승리 기원 시구자인 만큼 힘차고 시원한 시구로 KT 구단과 팬들에게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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