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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장성규 "제작진, 프리 선언 후 가장 먼저 연락줘"

입력 2019-06-26 15: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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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사진=강혜린 기자
장성규/사진=강혜린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성규가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

26일 서울 마포구 CJ ENM 센터에서는 Mnet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권영찬 CP, 장성규, 이상민, 딘딘, 정혜성이 참석했다.

약 8년 만에 프리 선언을 하고 나선 장성규는 이번 시즌2에서 게임을 이끌고 관계자와 패널단 사이 긴장감을 유도하는 게임마스터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번 '니가 알던 내가 아냐 V2'에 합류하게 된 소감에 대해 장성규는 "제 프리 선언 기사 자체가 4월 9일자로 나왔다. 그 기사가 나고 나서 가장 먼저 연락 주신 분들이 '니알내아' 제작진 분들"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장성규는 "너무 감사드린다. 제가 게임 마스터로서 패널들이 목적지까지 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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