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퉁퉁 부어오른 볼"…설현, 사랑니 발치 인증샷 공개

입력 2019-06-24 11:59:27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그룹 AOA의 설현이 사랑니를 발치한 후 인증샷을 남겼다.

24일 오전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과 함께 "사랑니 두 개 발치", "마취 안 풀려서 볼 느낌 이상해"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랑니를 발치한 후 볼이 퉁퉁 부어있는 설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빵빵하게 부어있는 볼과 옅은 화장에도 남다른 미모를 내보이고 있는 설현. 그녀는 이후 '사랑니 두 개 뽑으면 며칠 동안 아파요?'라는 질문을 팬들에게 남기며 소통에 나서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AOA는 민아가 탈퇴한 후 설현 지민 유나 혜정 찬미 체제 5인조 그룹으로 재편했다. 컴백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