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슈퍼주니어 예성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초로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슈퍼주니어 예성이 출연했다.
DJ 지석진이 근황을 묻자 예성은 "최근에 일본에서 솔로 앨범을 정규로 냈다. 전체 곡을 제가 썼다. 작년에는 계속 곡만 썼고, 투어도 하고 왔다. 슈주로 투어도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만간에 저희가 처음으로 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콘서트를 하게 됐다. 저희가 최초로 했던 나라가 많은데 사우디아라비아도 최초로 하게 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