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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벌써 12시' 이후 6개월만, 새로 태어나는 기분도 들어" 컴백 소감

입력 2019-06-24 16: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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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사진=민선유 기자
청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청하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24일 5시 서울 마포구 백범로에 위치한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가수 청하의 네 번째 미니앨범 'Flourishing'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청하는 "사실 이런 자리를 마련하기까지 1년 정도 걸렸다. '블루밍 블루' 이후로는 미니앨범이 처음이라 떨린다. '언제 네 번째까지 왔지'하는 기분도 있고 새로 태어나는 기분도 든다. '벌써 12'시 이후로 6개월만에 돌아온 것 같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또 청하는 "그동안 팬들과 소통을 많이 하려고 노력하면서 지낸 것 같다"고 근황을 간략히 전했다.

한편 청하의 네 번째 미니앨범 'Flourishing'은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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