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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수지같은 배우 될래요" 송지아, 6년 전 꿈 현실된 리틀 수지 비주얼

입력 2019-06-25 15: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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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잎선 인스타그램
박잎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박잎선의 딸 송지아가 6년 전 롤모델로 언급했던 수지와 같은 비주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 박잎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송지아와 송지욱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 중 눈에 띄는 사람은 단연 송지아. 내추럴하게 머리를 묶고 흰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13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보여줬다.

이에 대중들은 송지아의 미모를 보고 모두 놀라고 있다. 송지아가 수지와 비슷한 비주얼을 자랑한 것. 리틀 수지라고 불러도 될 것 같은 똑닮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갸름한 얼굴형과 높은 콧대, 전체적인 분위기가 흡사 수지와 비슷하다.

박잎선 인스타그램
박잎선 인스타그램

과거 송지아는 MBC '아빠! 어디가'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야무지고 애교많은 성격과 러블리한 미모로 또래 친구들은 물론, 대중들에게도 사랑을 받았던 송지아. 그의 정변에 대중들은 감탄하고 있다. 아직 초등학생임에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박잎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송지아의 여러 일상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송지아는 벌써부터 긴 기럭지로 남다른 포스를 자랑하며, 특유의 러블리함은 잃지 않았다. 송지아의 밝고 천진난만한 모습에 대중들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다.

지난 2013년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송지아는 수지를 롤모델로 꼽았다. 당시 송지아는 장래희망에 대해 "드라마를 찍고 싶다. 수지언니처럼 연기를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그로부터 약 6년 뒤, 송지아는 롤모델 수지와 비슷한 비주얼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게 됐다.

날이 갈수록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송지아. 시간이 흐른 뒤, 송지아가 어떻게 성장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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