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03kg 정착"…돈스파이크, 얼굴 작아진 근황

입력 2019-06-27 15: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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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스파이크 인스타
돈스파이크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방송인 돈스파이크가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생명만 유지할 만큼 먹고 산 지 어언 4개여월. 103kg에 정착한 듯 하다. 오늘부터 식사량을 늘리면서 95kg까지 운동을 시작하려는데 어떤 운동이 좋을지. 피트니스, 요가, 등산 등 추천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흑백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예전보다 늘씬해진 모습. 돈스파이크는 얼굴 살이 많이 빠져 보인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앞서 다이어트 중임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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