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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진 느낌"…이지연 아나운서의 건강 유지 비법은 '명상·요가'

입력 2019-06-25 09: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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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아나운서 인스타
이지연 아나운서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KBS 이지연 아나운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이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과 함께 "내가 이렇게 잠을 못 잘 수도 있구나 싶었던 지난 두 주. 금요일엔 링거를 맞았을 정도로 힘이 들었다. 그래도 주말 내내 푹 쉬고, 오늘 명상 요가 수업까지 듣고났더니 잔뜩 굳어진 몸이 한결 풀어진 느낌. 오늘은 꿀잠자게 해달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지연 아나운서는 운동복을 입고 명상과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 멀리서도 보이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37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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