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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어쩌다FC 데뷔전, 경기 시작 3분만에 실점

입력 2019-06-27 23: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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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뭉쳐야 찬다' 방송캡쳐
JTBC '뭉쳐야 찬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어쩌다FC가 데뷔전 경기 시작 3분 만에 실점을 먹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에서는 어쩌다FC가 데뷔전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어쩌다FC가 50~60대로 이루어진 도봉 축구회와 데뷔전을 치르게 되었다.

상대편 감독님이 "안정환이 뛰어도 우리가 이길 수 있다"라고 말했다고 하자 어쩌다FC멤버들이 "에이"라며 야유했다.

경기 시작전 안정환이 긴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전반전이 시작되고 여홍철과 이봉주의 빠른 스피드로 기회를 잡을 뻔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리고 경기 시작 3분 만에 어쩌다FC가 실점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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