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솔비가 전시회 종료 소감을 밝혔다.
24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시회 잘 마무리 했습니다. 전시는 저에게 하루하루의 귀한 가치를 선물 해주었고 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었어요. 그리고 10일 동안 전시장에 거의 상주 하며 많은 분들을 만났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솔비는 "'옷을 왜 저기다 걸어놓냐' 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 몇번을 다시 오셔서 관람하시는 분들, 저인줄 아시고 반가워 해주신 분들, 손잡고 다정히 오신 커플들, 온 가족의 출동, 영상과 작품을 보시며 눈물을 보이시는 분들까지...정말 다양한 분들과 함께 교감하고 소통했네요^^"라며 전시회 종료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솔비는 "찾아와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 전시에서 또 다른 작품들로 인사 드리겠습니다"며 전시회를 찾은 이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자신의 작품 앞에서 찍은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한편 솔비는 방송 뿐만 아니라 작가 권지안으로도 활동하며 다방면으로 재능을 펼치고 있다.

